Welcome to my blog
Power Apps 방화벽 허용 설정
Microsoft Power Apps의 테스트를 진행 과정에 DB 연결 실패 오류가 계속 발생하여 진행이 어려웠다. Whitelist 기반 보안이어서 Power Apps가 사용하는 IP 대역을 확인하여 추가하니 동작하였음. 비슷한 경우가 생길 경우를 대비, 까먹기 전에 적어둔다. Power Apps IP Addresses 에러가 발생한 시점에 티켓을 발행했지만, 대응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결국 직접 찾아보기 시작하여 Power Apps 에서 사용하는 IP 대역을 찾을 수 있었다. 현 조직은 Asia Region이기에 해당하는 대역을 모두 방화벽에서 허용해주기 시작했다. Region Outbound IP Asia1 13....
Jira Automate - 지연된 이슈에 알림 설정
이전에 이슈 진행 과정을 jira workflows1에서 정의했다. 이 workflow 양식을 따르는 이슈는 특정 사용자의 승인이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는데… 보통 승인권자들이 바쁘다 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였다. 매번 직접 연락드리기도 민망하여 jira automate로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규칙을 구성하였는데, 까먹기 전에 공유. Automate로 매일 9시에 알림 메일 보내기 구상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매일 아침 9시에 동작 승인 단계에서 3일 이상 지연된 이슈 대상 승인권자에게 승인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메일 발송 메일 내용에는 요청자와 이슈 내용을 볼 수 있는 링크 등이 포함 매일 아침 9시에 동작 Automate 설정으로 이동, Create Rule을 선택하여 규칙 생성으로 이동하면 해당 규칙이 어떤 조건에서 실행할 것인지 트리거를 선택하도록 안내한다....
Personal Gateway 없이 Power BI Service에서 Excel을 소스로 쓰기
Power BI 작업을 하면 대부분 분석계 데이터베이스를 소스로 데이터를 확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DB에 익숙하지 않은 조직원들이 Power BI를 활용할 때는 아무래도 Excel을 소스로 활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직 DB에 쌓이지 않은 데이터를 활용해야 할 때도 마찬가지. 당연히 Excel로 소스로 활용할 수 있어 당장 개인이 작업할 때는 문제가 없다. 이슈가 생기기 시작할 때는 Power BI Service에 게시한 이후. 개인 로컬 환경에 있는 Excel을 원본으로 하는 보고서를 그대로 게시하면 이후 새로 고침을 위해 Personal Gateway 구성이 필요하다....
Power BI 테넌트 서울 리전으로 변경
Microsoft Power BI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며 겪었던 이벤트를 기록하려 한다. 그 첫 번째로 Power BI 테넌트를 홍콩에서 서울로 이전한 경험을 까먹기 전에 공유. Power BI 테넌트, 홍콩에 있다구? 현 조직의 Power BI를 구축한 후, Power BI Service에서 보고서를 조회할 때 뭔가 반응이 느리다는 느낌을 받아왔다. 하여 성능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던 중, 홍콩 리전의 Power BI 테넌트와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테넌트 확인 절차 테넌트를 서울로 옮기면 물리적인 거리가 줄기에 통신 시간이 줄어들 뿐더러, 해외 데이터 센터에 데이터가 저장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Jira Service Management 구성기 - Workflows와 Approval
몸담은 팀의 업무 범위가 늘어나며 문의가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다른 팀에선 이슈가 생겼을 때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모르기에 조직도의 가장 아래에 있거나 일면식이 있는 팀원에게 연락하기 마련. 이로 인해 특정 구성원에게 자잘한 업무가 몰리고 커뮤니케이션의 비효율을 초래하기 시작하였다. 다행히도 Jira를 도입한 상태였기에 Jira Service Management를 시작하면 되겠다고 생각, 팀의 Admin을 자처하여 구성하겠노라 선언했다. 글로벌 솔루션이니 쉬운 줄 알았거든. 과거형으로 표현한 것은 당연히 녹록지 않았다는 것. 좋은 말로는 세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다른 말로는 작은 것 하나하나 다 신경 써야 하는 이 녀석을 다루며 당황했던 순간을 까먹기 전에 써두려 한다....